
요즘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게임.
세계수의 미궁으로 대표되는 일본식 3D던젼 RPG라고 보면 되겠다.
PC판으로 발매된 게임을 액박으로 이식한 게임이지만, 모 게임처럼 액박이 완성판이 아니고
이후 패치로 PC판도 액박판과 같은 스펙을 갖게 된 골때리는 게임.
주시자의 눈 이후 이런 류 게임을 간만에 해보는지라 초반 적응이 좀 힘들긴 했는데,
중반 이후로 지도 매꾸기와 (여)캐릭터 세팅하는 맛에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.
단점이라면 캐릭터 메이킹의 폭이 극단적으로 좁다는 것..인데
어디까지나 초반의 단점이고, 후반에는 서브 클래스 덕분에 나름 자기만의 파티를 구축 할 수 있게 된다.
나같은 경우 생존을 중요시해서 전부 팔라딘 달아서 갑옷 입고 방패질 하는게 문제였지만(..).
게임 본편은 상당히 짧은편이라 노멀 난이도는 노가다 없이 35시간 정도,
이 계열 게임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25시간이면 문제 없이 클리어 가능 하지 싶다.
현재 마스터 난이도 본편 클리어 중(본편에서 플레이 타임이 이어져서 40시간 플레이).
at 2012/01/22 20:19



